あらすじ

“해원아, 사랑해.” 6년 동안 한결같이 해원과 유나의 곁을 지켰던 윤결. 어느 날, 그가 해원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해원아, 너는 알아. 내가 언제부터 망설였는지.” “…….” “이제 나는 그만할 거야, 유나와 너의 좋은 친구 노릇.” “윤결아. 나는 한 번도 너를…….” 윤결을 향한 유나의 마음을 알고 있었기에 그를 외면하려 했다. 하지만…. “그렇다면, 밀어내 봐.” 그 고백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 “고해원. 내 친구. 난 널 믿어. 최윤결보다 더.” 십 년이 넘도록 늘 곁에서 위로가 되어준 친구. “너무 오래 기다렸어. 이제 너를 내 옆에 둘 거야.” 외면하려 했지만 결국 마주 잡게 된 첫사랑. 해원은 간절한 바람대로 그 두 사랑을 온전히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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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2/08/09
  • 現在の作品새로운 계절의 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