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목을 벤 놈이 누구냐?"제갈세가의 버려진 자식이자, 망나니였던 제갈범.마지막 순간, 두 눈이 멀어 누구인지도 모르는 자에 의해 목이 떨어져 나갔다."오라버니?"제갈예하. 금쪽같은 내 여동생.아아, 여긴 지옥?근데 왜 내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이 이곳에?"그러게! 술 좀 작작 마시라고 했잖아요!"아무래도 나 과거로 환생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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