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젠 아예 발랑 드러누워서 배를 까뒤집고 있는 이 녀석은 흔하디흔한 치즈 색 코리안 숏헤어.“아~ 몰라 몰라. 치즈 색이니까 그냥 치즈로 하자. 야, 괜찮지? 니 이름 이제부터 치즈니까 그렇게 알아. 알겠냐?”“냐아!”[신수 ‘바스테트’와의 계약이 성립되었습니다]……어랍쇼?말똥말똥한 눈망울로 고롱고롱 소리를 내고 있는 이 고양이가 신수라니, 이게 무슨 개소리란 말인가.[신수 키우는 남자] 개별권 보기*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