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토모키는 농구부에 입부할 계기를 준<br>부부장 스바루 선배를 몹시 존경하고 있다.<br>좋은 후배가 되고 싶어서 매일 노력하는 토모키를<br>스바루도 특별하게 취급해준다는 것에 기뻐하고 있었다.<br>어느 날, 밤중에 걸려 온 스바루의 전화를 받았더니,<br>어쩐지 야한 목소리가 들려와서―?!<br>「가도 된다고 말해줘」<br>라고 애교를 부리는 스바루가 시키는 대로<br>명령을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