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인님, 애(愛)란 무엇인가요? 어째서 생겨나는 것입니까?” “그것은 심의 근원이란다.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본디 품고 있는 것이지.” 천술사 유가에게 잡혀 그의 비복이 된 요신 홍주. 연심을 품고 상대를 그리며 살아가는 이들의 아픔을 덜어주는 주인의 곁에서 홍주도 힘을 보태며 지내던 중, 어느 순간 주인을 보면 가슴이 뛰고 있음을 깨닫는데……. ‘주인이 좋다. 그의 비복이라 좋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22/08/02
  • 現在の作品연담
Kakaopage
Kakaopage2018/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