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때 발레 유망주였으나 지금은 취준생이 된 한새벽.
어느 날 소매치기를 목격하고 쫓던 그녀는
현신 호텔 후계자이자 스타 셰프인 권우신의 차를 박살 내고,
“내일부터 출근하는 걸로 합시다.”
수리비 대신 우신의 레스토랑 ‘수우’에 반강제 채용을 당한다.
식이 장애를 숨기고 있는 새벽은 이 맛있는 지옥에서 도망치고 싶지만,
우신은 어쩐지 그녀를 놓아줄 마음이 없어 보이는데…….
‘특별한 대우’를 선사하는 곳, <수우(殊遇)>
그 안에서 펼쳐지는, 부드럽고 달달한 오감 만족 힐링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