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구…시죠?”
“생명의 은인을 몰라보시다니… 이거 좀 서운한데요.”
의식 불명의 상태에서 1년 만에 눈을 뜬 한이주.
그리고 그녀가 마주한 끔찍한 진실은 남은 삶의 마지막 희망마저 무너뜨리려 한다.
그리고 그 여정에서 맞닥뜨린 운명의 남자, 유하준.
그는 이주에게 구원이 될 수 있을까.
배신과 음모로 망가져 버린 그녀의 인생을 되찾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애써 무시하려해도 자꾸만 생각나는 그녀 #죽을 뻔한 나를 살려준 그 남자 #사라진 기억만 돌아올 수 있다면 #내 남자의 약혼녀 #진실을 밝히고 얻은 가혹한 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