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한 자에게는 아주 멋지고 아름답지만 약자에게는 너무도 천박하고, 독하며, 사납고, 추할 뿐인 강호.그곳을 살아가는 한 사내의 이야기."왜 다시 왔어요?""빚지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가졌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내, 이제 철무린의 새로운 강호행이 시작된다.[절대마신] 개별권 보기*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