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능력자 ‘허비서’ 앞에 막돼먹은 '혹' 하나가 던져졌다. "뭐 사심? 흑심? 입술도 못 생긴게." "아닌데. 내 입술이 디게 섹시한데." 제발 그 입 좀 닫으라고! 눈 깜짝할 사이 막돼먹은 '혹' 에게 제대로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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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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