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낮에는 카페 밤에는 BAR로 변하는 가게가 있다.
미즈노 타카코 (21) 대학생인 그녀는 몇 개월 전 가게를 방문하면서 가게 오너에게 푹 빠졌져버렸다.
"부드러운 미소와 낮아서 안심이 되는 목소리... 그리고 맛있는 밥, 난 이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
하지만 매번 저녁에 가게에서 시키는 메뉴들은 온통 밥, 하지만 오너는 그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타카코양 같이 확실한 미인이 우물우물 맛있게도 먹어준다는 게 반전 매력이라 귀엽고 말이야."
그의 립 서비스 같은 말 하나하나가 타카코의 마음을 계속 흔들어 놓는데...
과연 둘의 마음은 이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