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 멸시로 자살 기도 후 전생의 기억와 함께 다시 태어난 블랑쉐(여주).
응? 여기는 내가 만든 게임세계?!
이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블랑쉐의 고군분투이야기.]
소심하고 착하지만 가족에게 멸시를 당하는 블랑쉐(여주)는
가족들의 멸시를 이겨내지 못하고 자살시도를 하고 만다.
그 이후 눈을 뜨니 이 세계는 내가 만들었던 게임세계!!
이 세계에서 살아남을려면 악역인 리카르도(남주)를 내편으로 만들어야해.
그런데 리카르도의 상태가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