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관군과 도적의 돌고도는 눈치게임?! 도성에서 은율현으로 좌천되었으나, 높은 덕망으로 백성들의 칭송을 받는 백야. 취임 후, 은율 내 구월산 산적을 소탕하겠노라 선포하는데… 그의 속내는 따로 있었다? 그런 그에게 접근하는 산적의 행동대장 연. 서로를 쫓고 쫓기는 술래잡기의 끝엔 어떤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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