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의류 회사에서 치프 디렉터로 일하는 요코는 사내에서 ‘취급 주의 상품’이라고 소문이 날 정도로 깐깐한 워커 홀릭.
사랑도 결혼도 전부 버리고 계속 일만 하던 어느 날, 코우가 기획부에 전속되어 온다.
잘생긴 얼굴과 달콤한 목소리에 여자 직원들은 생기가 돌고.
하지만 자신은 연애와 관계없다고 생각하던 때 “귀엽네요, 요코 씨. 키스해도 됩니까?”라며 하스미가 다가오는데…?!
마치 악마가 속삭이는 듯한 달큰히 울리는 목소리가 나의 몸과 마음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