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엉덩이, 이상해지면 책임져라?"
평온하게 지내고 있던 유자와에게 갑자기 굴러들어온 고교 동급생 야우치.
살 곳도 돈도 없어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우연히 보게 된 유자와를 뒤쫓았다고 한다.
야우치는 처음엔 마지못해 받아들였지만, 생활비 대신으로 집안일을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며
발목이 붙잡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쯤 불현듯 떠오른 고등학교 때의 소문.
"말했잖아? 몸으로 때운다고…."
맞아, 야우치는 게이였어…!
사람 좋은 대물공과 사정있는 식객수의 우당탕탕 동거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