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송시열이 되었다. 시작부터 예송논쟁이었다. 그러나 다가올 경신 대기근을 생각하면 불필요한 논쟁에 국력을 허비할 시간은 없다. 예송논쟁을 조기에 정리하여 하나 된 조선을 만든다. 그리하여 하나 된 조선의 힘으로 경신 대기근을 방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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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2/06/22
  • 現在の作品조선을 노래하라 [무료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