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림사 최초로 자연경에 든 고구려 무인 장준경 현대에서 눈을 뜨다. "너희들은 스킬 써라. 나는 무공으로 박살낸다."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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