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니저 프로덕션에서 근무하는 이치노세에게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천재 아티스트 츠츠미가 매니저를 해 달라며 찾아온다.사실 츠츠미와는 미대 동기로 재학 중일 때부터 프로로 활동한 츠츠미 작품에 감동한 이치노세는 자신에겐 재능이 없다며 이 길을 선택한 것이다.그러나 츠츠미가 부탁한 건 무려 누드모델…!매니지먼트 계약을 위해 받아들이긴 했지만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을 계속 뜨거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츠츠미의 시선에 달아오르게 되는 이치노세.급기야 본격적으로 츠츠미와 그 열기를 나누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