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870년 텍사스, 대목장주 오닉스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했다. 그런데 용의자 아담은 무죄를 선고받자, 오닉스의 외동딸 다이아몬드는 분노로 이글거리는 초록색 눈동자로 그를 노려보며 말했다. 「법으로 처벌하지 못해도 난 당신을 용서 안 해!」 그러나 아담은 그녀의 팔을 움켜잡고 속삭였다. 「나한테 가까이 오지 마.」 …그의 시선에 다이아몬드의 시간이 멈춘다. 증오해야 할 상대에게 두근거림을 느끼다니!!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2/04/05
  • 現在の作品불꽃의 다이아몬드(주얼 4자매의 사랑) [할리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