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마추어 웹툰 작가, 자신의 웹툰 속에 들어가다?!
웹툰 작가를 지망하던 주인공은 오랜 노력 끝에
<청안의 기사>라는 작품으로 데뷔하게 된다.
하지만 기대했던 것과 달리 기다리고 있는 건
힘겨운 마감과 악플에 시달리는 나날들…….
그날도 씁쓸한 현실을 느끼며 깊은 잠에 빠져들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익숙하지만 가본 적이 없는 곳에서 눈을 뜬다.
그곳은 다름 아닌 자신의 웹툰인 <청안의 기사>!
그건 그렇다 치고…….
‘왜 하필 양아치인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