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 그만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싫어요. 세인 씨 그만 두는 거." "그만 하고 싶어요." "싫다고 했잖아요." 독일에서 현우와 기억나지 않는 하룻밤을 보낸 세인. 현우의 제안을 받고 덥석 레스토랑 '노마드'에 취업하는데. 서로 눈치만 보며 그날 일의 관심은 서로에 대한 관심으로 점점 더 발전해 가지만, 레스토랑으로 찾아온 세인의 오빠, 세진은 그녀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듯한 선전포고를 한 뒤 사라지고 세인은 어쩔 수 없이 레스토랑을 그만두기로 결정한다. "좋은 말로 할 때 따라와." "내가 오빠를 왜 따라가는데!" 하지만, 서로를 놓을 수 없는 두 사람. 결국 세인은 노마드를 그만 두는 대신, 오빠에게 대적하는 방법을 찾으려 하는데…. 과연 현우와 세인의 사랑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을까? 그 사랑의 끝은 과연 어떤 결실을 맺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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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2/03/29
  • 現在の作品관계 따윈 상관 없어, 사랑[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