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네, 그 소문 들었나? 진왕비가 외로움에 사무쳐 드디어 미쳐버렸다는군!" 승상의 딸, 기예연은 진왕 장진원에게 한눈에 반해 아버지께 억지를 부려 혼약에 성공한다. 하지만 이미 마음에 둔 이가 있던 그는 혼례가 끝날 때까지 얼굴을 비추지 않는데... 그 후 기예연은 갑자기 성격이 180도로 변했으며, 더 이상 장진원에게 호감을 보이지도 않는다. 전과 너무도 달라진 그녀, 과연 기예연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작품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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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왕비님>은 현재 작가님의 사정으로 시즌 1 완결이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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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공지]
해당 작품은 원작사의 제작 문제로
시즌 2 재개가 어려워 시즌 1으로
최종 완결 하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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