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 여동생을 지키거라!”누구보다 행복했던 소년 설천.황군의 등장과 함께 모든 것이 무너졌다.설천은 무엇 하나 지킬 수 없었다.“너는 공령전맥 때문에 내공을 익힐 수 없는 몸이다.”천형과 절망을 딛고 일어난 설천.무림의 거대한 폭풍이 되어 다시 일어선다!“부디 살아만 있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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