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양풍 #고수위 #왕족/귀족 #철벽녀 #절륜남 #혐관 #왜_이렇게_아래를_조이세요 #지난번엔_맛있었는데_여전히_맛있나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윈터 제국의 황제 헤르웬. 그리고 그녀의 오른팔 아이작. 아이작 하르트는 헤르웬 윈터를 사랑했다. 하지만 헤르웬 윈터는 그를 부하로밖에 보지 않았다. 그래도 한결 같은 자세로 그녀를 지켜온 그였건만, 남부 지방의 폭동을 제압하고 돌아온 그에게, 헤르웬이 청천벽력 같은 말을 전한다. “어차피 언젠가는 해야 할 결혼인데, 차라리 후계자 전부와 정략결혼을 해서 묶어 버릴까?” “……그렇다면 저를 골라 주세요.” “내가 너를 고르는 일은 없을 거야.” “……이 이상 저를 자극하지 말아 주세요, 폐하.”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설마, 기억하신 거예요?” 기억을 되찾았는지 묻는 그의 질문에 헤르웬은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 “되찾은 거라면?” “그럼 더욱 봐드릴 이유가 없네요.” 뻔뻔한 아이작의 말에 헤르웬은 기가 차다는 얼굴로 단호하게 그에게 말했다. “당장 놓지 못해?” 그녀의 높은 언성에도 아이작은 그녀의 쇄골을 지분거리다가 손을 아래로 내렸다. 그러다 허벅지를 지나, 그녀의 속옷 위로 손이 닿았다. 순식간에 기어 올라간 손에 깜짝 놀란 헤르웬은 멈추라고 하며 그의 손을 막으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흐응!” “제 손길이 마음에 드시나요?” 그의 말에 헤르웬이 인상을 쓰며 도움을 청하기 위해 큰소리를 내려고 하면, 어떻게 알았는지 아이작의 입이 그대로 헤르웬의 입을 키스로 막아 버렸다. 그리고는 그녀의 입안이 침 범벅이 될 때까지 혀를 섞으며 움직였다. 한쪽 손으로는 허벅지 사이에 있는 팬티 위로 손가락을 놀리며, 드레스 위로 솟은 가슴을 더욱 쉽게 만지기 위해 다른 쪽 손으로 드레스 앞쪽을 잡고 내려 버렸다. 그러자 출렁거리며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의 가슴이 밖으로 노출되었다. 작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크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의 헤르웬의 가슴이 흰 살을 그대로 드러내며 밖으로 나왔다. 속옷도 없이 유두가 노출된 상황을 본 헤르웬은 놀라면서 손으로 가슴을 가리기 위해 드레스를 끌어 올리려고 했지만, 아이작에 의해 실패했다. 본격적으로 애무하려고 하는 아이작에게 헤르웬은 차가운 눈으로 말했다. “이런다고 해서, 나와 결혼할 수 있다는 게 아니라는 거 알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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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2/03/21
  • 現在の作品이기적인 사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