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당분간 키워주지.<br><br>케이가 사는 인구 소멸 위기 지역에서는 10년에 한 번, 견신님께 제물을 바치면 대신 마을을 지켜줘 번영한다는 견신교를 믿고 있다.<br>인구 감소로 인해 마을의 유일한 청년이 된 케이는 마을을 지키기 위해 제물로서 견신님을 찾아가기로 결심한다.<br>하지만 견신님은 대도시의 고급 초고층 아파트에 사는 변태 같고 흉포한 인간혐오자였는데------.<br><br><br>ⓒ HAKASE / Ichijinsh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