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월 첫째주 수요일 연재]
명문 학교 노아 아카데미에 합격한 주인공 함은설.
이곳에 합격하려고 연 씨 할아버지의 추천서를 받으려고 했다가 그의 손자 ‘연강휘’에게 연못에 던져진 불상사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수모에도 함은설은 노아 아카데미에 꼭 들어가야 할 이유가 있었으니,
바로 5년 전 범죄조직 ‘흑건파’에 납치당했던 함은설을 구해준 생명의 은인이자 짝사랑인 강찬율을 다시 만나기 위해서다.
부푼 마음을 안고 기숙사에 들어왔더니, 뭐? 날 연못에 집어 던졌던 연강휘랑 같은 기숙사를 써야 한다고?
게다가 내 생명의 은인인 강찬율은 함은설을 기억도 못 할뿐더러 연강휘와 둘도 없는 친구라니!
게다가 한 지붕 아래 같이 살 게 되니 묘한 감정이 연강휘와 함은설 사이에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한다.
과연 함은설은 짝사랑을 선택할지 아니면 새롭게 다가오는 사랑을 선택할 것인가?
[휴재 공지]
안녕하세요, <그래도 네가 좋아!>를 사랑해 주시는 독자님들께 안내드립니다.
해당 작품은 7월 6일, 114화 연재 후 무기한 휴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