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혼한 첫날, 상간녀의 전남편과 원나잇을!
명백한 실수였다. 태지환과 은은지는 절대 엮이면 안 되는 악연이니까!
“흥, 내가 친구 할 사람이 없어서 상간녀 전남편과 친구 해요?”
“왜? 혹시 압니까? 은근히 통할지도.”
그런데 이 남자 연애하자고 달려드는데….
“우리가 일탈이라고 생각해?”
“네.”
“섭섭한데. 난 아니거든.”
“그럼 뭔데요?”
“연애.”
“우리가 과연 연애할 수 있을까요?”
상간녀의 전남편과 하는 연애,
정말로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