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고 가. 그 새끼한테 복수, 안 할 건가?” 가족에게 내몰려 보았던 맞선. 그리고 자유를 위해 택했던 사랑과 결혼. 그 모든 것에 배신당했다. “그럼 어쨌든 지금 남자는 없다는 말이네.” “맞아요.” “그럼 나랑 결혼할래?” 그리고 지금, 갑작스레 재회하게 된 대학 시절 선배의 입에선 믿을 수 없는 제안이 흘러나오고 있다. “왜 하필 저예요?” “방금 갈라섰다며.” “저 불과 한 시간 전에 파혼한 여자예요.” “알아.” 그런데 이렇게 쉽게 결혼을 하자고? “이제부터 그 새끼 잊어.” “…….” “나만 보고 나만 알아야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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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2/06/17
  • 現在の作品집착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