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월 첫째주 수요일 연재]
미디어그룹의 잘나가는 편집장인 데이비드 킴, 비평으로 작가들을 연재처에서 잘리게 하며 거들먹거리며 살다가, 난데없이 '시스템'에 의해 무협 소설 세계로 차원이동한다?! 그런데... 자신이 작품을 까내리며 했던 발언! "길 가던 똥개가 이 작품 주인공보다 낫겠네!" ... 를 반영한 시스템에 의해... 무협 세계관에서 개가 되었다... 시스템이 주는 퀘스트를 클리어하여 사람의 모습이 되고, 무협 세계관에 혁명을 일으키는데…
[휴재 공지]
안녕하세요,
<이세계에서 머리로 하드캐리>가 작가님의 사정으로 현재 무기한 휴재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