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등학교 입학식에서 본 두꺼운 안경과 푸석한 곱슬머리의 여학생, 별. 그래서 태유는 단지 못난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그 못난이가 성질을 건드린다. 다들 못 들이대서 안달인 차태유를! 이 멋진 재벌가 손주에게 시크해도 참 시크하다. 그 심술이 자꾸 못난이에게 쏠린다. “네 거냐?” “아니, 그건 아닌데. 줘! 길고양이야!” “네 고양이도 아니네. 근데 왜 달라고 그래?” 시간이 흘러,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겨울. 못난이와 평생을 엮이게 되는 장난에 동조해 버리고 마는 태유. 하지만, 태유와 엮인 생활에서 되레 벗어나고 싶어 아등바등하는 별의 모습이 왜 자꾸 들러붙는 걸로 보이는 걸까. “못난이 소리 그만하면… 안 돼?” “…….” “태, 태유야. 왜… 왜?” “네 탓이야. 이건 분명 네가 자초했어.” 너, 정말 나한테 관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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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2/06/08
  • 現在の作品태유의 별[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