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소설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 종교 및 배경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 봉쇄 수도회에서 그녀는] 황금뽀찌 #사제남 #극강의플러팅 #존댓말남 #관전플 #순진녀 #강압 #능욕 #더티토크 “저를 몇 달간만 좀 받아주시면 안 될까요? 갈 곳 없는 저에게 자비를…….” “오오… 자매님. 들어오세요. 환영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진 그 봉쇄 수도회는 이단이었으나 가엾은 마르첼라는 몰랐다. “수도원장님께서는 실례지만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제 이름. 알고 싶습니까?” 거기다가, 마르첼라는 흑발과 까만 눈이 검은 사제복과 잘 어울리는 젊은 수도원장에게 마음을 품고 말았는데……. “신의 은총을 보지에 가득 담아야 천국에 가지 않겠습니까?” “아아앙!” [P.O.D] 연유맛젤리 #서양풍 #판타지물 #초월적존재 #오해 #사제물 #가상시대물 #첫사랑 #절륜남 #동정남 #존댓말남 #순진녀 #유혹녀 #순정녀 #동정녀 #고수위 서큐버스들의 통과 의례를 거치기 위해 지상에 당도한 릴리트. 그녀의 앞에 나타난 통과 의례 시험의 대상이자 눈부시게 아름다운 사제, 로제. 릴리트는 그에게 유혹술을 걸지만, 도리어 제가 그에게 푹 빠져 버린다. 매주 그를 보러 신전을 찾는 동안 그녀의 마력은 점점 깎여 나가고, 시간이 꽤 흘렀는데 돌아오지 않는 릴리트를 찾아 친구인 가란이 찾아온다. 그녀의 조언에 따라 릴리트는 유혹술이 듣지 않는 그의 꿈속으로 잠입하려 한다. *** “미안해요. 당신을 속이려 해서.” 릴리트는 그의 손을 놓았다. 그리고 그의 품에서 빠져나오려 했다. 하지만…. “…어?” 아까 벽에 부딪혔을 때와 같았다. 그녀가 힘을 사용해도, 몸이 침대나 남자의 몸을 통과하기는커녕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당혹스러워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 그녀의 몸을, 남자가 꽉 붙잡았다. “속은 적 없는데.” “어…? 네?” “속은 적 없다고 했어요.” 남자가 생긋 웃더니 릴리트의 원피스 단추를 톡, 톡 풀었다. 당황한 릴리트가 그의 손을 붙잡았으나 소용없었다. 그녀의 손 따위는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것처럼 막힘없이 단추를 풀어낸 그가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당신한테 이 옷을 줄 땐, 설마 내가 벗기게 될 줄 몰랐는데.” [작품 공지] 본 작품은 제공사 요청으로 2022년 7월 21일부로 작가 정보가 [운명님]에서 [연유맛젤리]으로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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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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