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날 좋아할 거란 오만함 vs 네가 나쁜 놈이라는 착각
팬티가 사라졌다!!!!
카시안이 관심을 끌기 위해 자신의 팬티를 벗기려 든다고 생각했던 알렉산더는 내심 그를 경멸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사라진 카시안의 과제가 자신의 책상 위에서 발견되고,
카시엔에게 알리바이를 대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다.
사정이 있어서 외박한 알렉산더는 그 사실이 사감에게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한 카시안을 1주일 안에 꼬시기로 마음먹는다.
한편, 카시안은 갑자기 태도가 돌변한 알렉산더에게 기겹하며 도망을 다니기 시작하는데....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왜 도망쳐? 왜 넘어오지 않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