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8/05/02
あらすじ
태어나기 전 한 쌍의 인연으로 묶인 존재가 있었다. 세상 누구보다 따뜻하고 외로움 모르는 삶을 살 예정이었다. 둘의 새끼손가락에는 예쁘게 빨간 실이 묶여 있었다. 서천꽃밭 위를 떠돌며 태어날 날을 기다리던 그때, 여자아이 혼이 사라졌다. 저승이 발칵 뒤집혔지만 여자아이는 찾지 못했다. 여자아이는 어디로 갔을까.남자아이는 예정대로 인간으로 태어났다. 그러나 여자아이는 아니었다.둘은 스무 해를 넘겨서야 다시 만날 수 있었다. 끊어질 듯 말 듯한 붉은 실과 함께.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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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8/04/06
- 향(香) [완결]2018/04/06
- 現在の作品향(香) [단행본]2022/05/31
Naver Series2018/03/14
- 향(香)2018/03/14
- 향(香) [단행본]2018/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