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행복했던 엄마와 아빠, 자신의 일상을 파탄 낸 외할아버지와 그 식솔들을 파멸시키는 것으로 복수하고 싶은 유주. 그러나 아무 힘도 없는 자신은 무력할 뿐이다. 외가 식구들이 단장시켜 밀어 넣은 파티장에서 유주는 자기에게 필요한 만큼의 힘을 가진 사람을 찾기로 한다. 그렇게 찾아낸 남자, 니콜라이는 무소불위의 힘을 가졌지만 살아 있는 인간에겐 관심 없이 미술품에만 애정을 느끼는 탐미주의자였다. 본 작품은 '성당에서'와 연작인 작품입니다. -발췌- “아름다운 걸 좋아하니까 자기 손으로 망가뜨리는 짓은 안 하겠죠.” 유주를 돌아보던 니콜라이의 어깨가 온전히 그녀를 향해 돌아섰다. “당신이 그럴만하다고 생각해?” “네.” “왜?” “그날 나를 기억했으니까.” 니콜라이의 턱에 잠깐 힘이 들어갔다. 유주는 천천히 움직여 도로시 딘의 그림 앞에 섰다. 니콜라이를 정면 가까이서 바라보는 위치였다. “당신한테 나는 살아있는 이 그림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니콜라이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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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2/05/30
  • 現在の作品탐미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