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형제도가 다시 부활한 대한민국,
개정된 장기이식법에 따라 사형수의 장기는
수술이 간절한 환자에게 기증된다.
그렇게 선정된 6명의 환자,
그리고 자신을 바쳐 가족을 보살피던 보호자 6명은
한줄기 희망 속에 부푼 마음으로 병원에서 수술을 기다린다.
하지만 '하트'라는 납치범에 의해 이식될 장기를 탈취당하고
병원의 모든 통로를 폐쇄, 가족들은 병원게 갇히게 된다.
하트는 도대체 왜 이러는 거냐며 애원하는 보호자들에게
가족의 장기이식을 건 잔혹한 게임을 제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