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만 빠를 뿐 형편 없는 제구 탓에 은퇴한 투수 임유성. 그런 그에게 그렉 매덕스의 스승이 나타나 말했다. 나와 같이 메이저리그를 정복하자고. 역대급 투수 유망주의 메이저리그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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