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실은 오컬트 오타쿠일뿐인 자칭마녀 ‘서채윤’.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진짜 마녀 ‘유리아’.
그녀는 마녀가 되고 싶어하는 서채윤에게 자기 대신 18살 생일에 악마와 계약해 마녀가 되라는 제안을 하게 되는데…
유리아는 엄마 벨라의 명령에 따라 막강한 힘을 가진 악마 벨제뷔트를 소환시킬 수 있는 보석 ‘달리아의 눈물’을 찾는 일에 서채윤을 끌어들인다.
과연 그들은 무사히 달리아의 눈물을 찾을 수 있을까?
자칭마녀 서채윤과 진짜 마녀 유리아의 벨제뷔트를 소환시키기 위한 여정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