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형님, 저를 죽여주십시오.” 가장 화려할 순간에 죽기 바라는 용사 아벨과. “왜 그딴 미친 소리를 하는지나 들어보자.” 그의 소원을 들어주는 전사 카인. 분명 한 번 살았던 삶이지만, 모르던 것이 많았기에 다시 한 번 삶을 선택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2/05/11
  • 現在の作品악역은 성검을 쥔다 [무료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