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짜증 나는 꼰대 상사인 주제에… 왜 이렇게 야해?
취직 전, 공 전문 아르바이트를 했던 회사원 토라오.
안정적인 업무에 만족하고 있지만 꼰대 상사 니와 부장이 마음에 안 들었다.
어느 날 밤, 만취한 니와가 화장실에 전화하는 모습을 목격하는데… 저 사람, 통화 중에 혼자 하고 있는 거야?!
그 모습에 놀라면서도 자기도 모르네 니와를 야하게 괴롭히는 토라오.
싫어했던 니와를 정신없이 헐떡이게 해 의기양양하지만, 실은 입사 전에 만난 적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