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을 죽이는 일이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남자.그렇기에 인체 관해선 누구보다 정통한 그가 메스를 들었다.사람을 죽이는 칼 대신 살리는 칼로 바꿔 든 지훈이 의사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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