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망해버린 제령문의 소가주로 빙의했다.믿을 것은 혼마제령술로 불러낸 전대 고수들뿐.살아남기 위해서는 이들의 힘을 이용해야만 한다.[무림은 본좌를 천마라 불렀다.][시주, 시주의 이런 행동은 업을 쌓는 것이오.][내 부탁을 들어주면 너에게 내 절기를 전해 줄 수 있다. 어떠냐?][죄다 상승무공이구나. 대부분이 쓸모없는 것들이고.]“시끄럽게 떠들기만 할 거면 돌려보낼 겁니다. 처신 잘하세요.”최강의 사부들에게 이것저것 배우다 보니, 잡기로 무림을 평정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