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이태는 멸망이 사라진 직후, 만렙에 이르러 세상을 구한 서희수와 함께 종적을 감추었다. 그리고 김이태를 위해 지난 기억을 모조리 희생하며 드라우프니르를 쓴 도지헌은, 민공찬이 주고 간 기억을 찾는 아이템을 보며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에 빠지는데… ※단행본 외전과 같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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