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귀하신 몸들은 서로를 물어뜯으면서 죽기 아니면 살기로 세상을 살아가지만 투쟁으로 부터 자유로운 부류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품바. 비록 사는 모습은 보잘 것 없고 남에게 동냥이나 하는 처지이지만 그들의 삶에는 자유가 있고 무한한 꿈이 있다. 형을 죽였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스스로 귀한 신분을 등지고 자유로운 영혼을 찾아 방랑의 길을 헤매이던 강타가 서울로 돌아왔다. 그의 눈 앞에는 정글의 법칙과 같은 치열한 생존경쟁이 버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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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3/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