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해도 저것보단 잘하겠다."야구 경기를 보고 있던 강준은 잔득 인상을 찡그렸다."아오! 그것도 수비라고 하냐? 미치겠네!"응원팀 유격수가 이번엔 공을 뒤로 흘렸다."진짜 내가 뛰고 싶네. 뛰고 싶어."[그럼 직접 뛰어 보세요.]…유격수가 되어 버렸다.[나는 유격수다] 개별권 보기*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