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이가미 리츠타는 학생 때 쓴 소설로 큰 문학상을 탔지만, 좀처럼 두 번째 작품을 내지 못하고 있었다.그러던 때, 투자용 아파트에서 퇴거를 거부하는 거주민과 교섭하기 위해 찾아간 시골 마을에서 동안의 청년을 만난다. 그 청년이 바로 퇴거를 거부하던 토키토 카이 본인. 게다가 리츠타가 전부터 팬이었던 라이트노벨의 작가가 바로 카이였고,퇴거에 유예를 주는 대신 한동안 그와 동거하며 장서를 읽게 된다. 게다가, 자신이 게이라는 걸 간파한 카이와 가벼운 마음으로 육체관계를 갖지만, 놀랍게도 카이는 동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