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떻게 매일 반짝이며 살겠어, 다들 깜빡이며 살아가는 거지."
가끔 깜빡대는 전구 반짝이의 에세이 만화.
작가의 말 :
안녕하세요. 작가 퀭씨입니다.
계약한 매니지먼트가 폐업을 결정하게 되어
갑작스럽게 작품연재가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짧게나마 연재하며 스스로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게 되었고, (베스트도전에서부터) 2년간 이어진 연재에 건강상 문제도 생겨 만화 <깜빡깜빡>은 쉬어가는 기간을 갖도록 했습니다.
부족한 만화와 작가에게 관심 가져주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공부하여 보다 발전한 작가 되어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삭제되거나 보지 못한 원고는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이야기는 베스트도전에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