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편]
실연의 상처로 울고 있던 세토는 우연히 만난 남성 쿠루스에게 호의섞인 위로를 받는다.
결국 쿠루스의 맨션까지 초대되어 달콤한 하룻밤을 보내게 된 세토.
얼마 후 자신의 환자로 방문한 쿠루스와 재회하게 되고 그가 재벌가의 자제라는 놀라운 사실도 알게 된다.
쿠루스는 세토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하고 두 번 다시 사랑을 하지 않으리라 다짐했던 것과 달리
점점 쿠루스의 매력에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후편] sweet time
드디어 연인 사이가 된 쿠루스와 세토.
너무 순조로울 정도로 달콤하고 행복한 동거 생활을 보내는 두 사람.
서로 바쁜 매일이지만 세토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상냥하게 응석을 받아주는 쿠루스.
"나도 그가 안심할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어"
이 방법, 저 방법 동원하여 분투하는 세토지만
몇 배나 사랑을 받아버리는데...?!
평생을 맹세하는 관계로―…
너무 행복한 두 사람의 밀월 익애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