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험해도 된다고 한 건 너니까 얌전히 느껴."
무심코 뱉은 말로 인해 눕혀지고 농밀하게 만져지기까지….
이게 이렇게 기분 좋은 거였어…?!
어째선지 항상 애인에게 차이기만 하는 회사원 카노 히나타.
일에 집중하려고 해도 주변의 결혼 잔소리에 그날 밤 술을 마신다.
술자리를 함께한 시라이시는 카리스마 어패럴 점원과 독자 모델을 함께 하고 있는 대인기 인플루언서로, 대학 동기이기도 한 방심할 수 없는 남사친.
좌절하고 위로받으면서, 불감증이라서 차이는 거냐며 자학하는 히나타에게 시라이시는 어떤 제안을 해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