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성인 잡지 편집부에서 일하는 마히로와 칸나는 입사 때부터 견원지간. 여성을 위한 성인용품 특집 기사를 쓰기에 앞서 편집부로부터 "실제로 사용하고 기사를 써라."라는 지시를 받고, 사용 방법을 모르는 마히로는 칸나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 그런데… 싫기만 했던 칸나의 손가락이 몸 안으로 들어오는데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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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7/05/22
  • 現在の作品너무 싫은 동료와 100일간 절정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