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여자를 손에 넣고 싶었다. 무슨 짓을 해서라도…….’ 다른 남자를 사랑하고 있는 당신에게 내 마음을 고할 수는 없으니 그 대신 선배의 사랑을 응원해줄게요. 기한은 ‘선배의 사랑이 성취될 때까지’.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17/12/19
  • 現在の作品연하남과의 음란한 협정[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