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을 돕고 싶어.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모든 걸 잃고, 프로미스 마을의 교회에 있던 에이미는 목사 웨이드의 한없이 든든하고, 다정한 목소리에 눈을 뜬다. 그의 눈동자를 보고 있으니 모든 게 잘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기적을 하나나 두 개, 들어주실래요? 살 곳과 일자리와 내 아이의 아버지가 필요해요.] 그러자 웨이드는 섹시한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굉장히 노력해야 하겠지만, 불가능은 없어.]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Comico
Comico2017/04/04
  • 現在の作品[할리퀸]축복의 노래가 들려오네(사랑을 약속한 마을 6)